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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 and Catherine Goemans

Chairman 인사말

부루벨 그룹을 이해하기 위해서 저희 가족의 역사를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부루벨 그룹은 저희 가족의 중요한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부루벨 그룹의 뿌리는 1940년대 말 프랑스 리비에라 지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아시아 지역 면세시장에서 향수와 명품을 판매하기 위해 1954년에 피터 고에망스가 회사를 설립하면서 현재 여러 나라에 퍼진 부루벨 그룹의 모체가 되었습니다. 2세대를 지난 지금까지, 저희 가족들은 여전히 회사경영에 참여하며 회사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루벨 그룹은 지난 50년 간 아시아 전역 주요 시장에서 조금 더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선보이며 사세를 확장해왔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부루벨과 함께 일하는 모든 협력사들, 그들의 제품과 사람들과 긴말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모든 파트너사와 신뢰를 나누며 편안하게 일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브랜드 자체를 신뢰하며 전개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부루벨 그룹은 이러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역량 있는 인재들과 함께 일하며, 세계 최고의 각종 명품 브랜드와 함께 판매 및 유통 전략을 함께 배워나가며 전개하고 있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 그리고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일하며 얻어진 즐거움이야 말로 오늘날 부루벨 그룹이 아시아에 수 많은 유명 브랜드들을 선보이고 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게끔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우리의 파트너들도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브랜드로 자리잡고 성장해나갈 수 있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럭셔리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즐거움을 찾았던 우리의 오래된 역사가, 우리의 비즈니스에 대한 헌신과 함께 성공으로 나아갔다고 믿습니다. 부루벨 코리아는 앞으로도 이러한 열정과 더불어 여러분과 함께 해 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미쉘&까뜨린느 고에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