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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념 > 연혁

아시아 지역에서 50여 년간 이루어진 명품 파트너십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것을 다루는 본질적인 즐거움은 브랜드 성공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미쉘&까뜨린느 고에망스



1954: 일본 최초의 부티크 오픈 및 유럽 명품 브랜드 일본 소개


1960: 한국 면세 사업을 위한 서울 사무소 오픈


1967: 홍콩 및 싱가폴 사무소 오픈


1970: 루이뷔통 아시아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1973: 홍콩 페닌술라 호텔 로비에 아시아 최초의 다비도프 부티크 오픈


1975: 쿠알라 룸푸르 사무소에서 말레이시아 사업활동 시작


1980: 랑방 아시아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1982: 밀라노 대표 사무소 오픈


1983: 부루벨 대만을 통한 유럽 명품 브랜드 대만 소개


1989: 모스키노 및 크리스토플 아시아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1991: 펜디의 태국, 대만 및 하와이 부티크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1992: 불가리 일본 향수 론칭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1993: 중국 최초의 루이뷔통 부티크 오픈


1994: 블루마린 아시아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00: 셀린느 한국 면세사업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04: 지미추 및 폴스미스 아시아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08: 아냐 힌드마치 홍콩 부티크 오픈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11: 아시아 e-커머스 플랫폼 론칭


2012: 루이뷔통의 인천 서울 공항 플래그십 스토어 입점


2012: 카르벤, 발망, 라뒤레, 어그, 레페토, 빅토리아 시크릿 그리고 자노티와 파트너십 체결


2013: 라뒤레 및 판도라 일본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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